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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방은 동유럽과 북아시아에 걸쳐있는 국가이다. 수도는 모스크바(Москва), 공용어는 러시아어이다. 국명은 그리스어 'Ρωσ?α'(로시아)에서 유래된 Русь(루스)에서 지금의 Россия로 변형되었다.

국토 면적이 17,098,242 km²로 국가별 국토 면적 순위 1위를 자랑한다. 러시아의 면적는 유럽, 오세아니아, 남극 대륙 전체보다 넓은 나라이며 남아메리카 대륙보다는 조금 작다. 국토 최서단인 칼리닌그라드에서부터 최동단인 추코트카까지 총 11개의 시간대를 사용하며, 국토가 넓은 관계로 도로 수송보다 항공, 철도 수송에 의존하는 경우가 크다. 농업적으로도 비옥해 국토 면적 중 경작지가 1,237,294 km²로 전세계 4위이다. 특히 천연자원에 있어서도 세계 최대 천연가스 매장국, 석유 매장량 8위, 석탄 매장량 2위를 자랑하는 등 경제의 많은 부분을 천연자원 수출에 의존하고 있다. 인구도 꽤 많아서 10위다.

1945년 UN 창설 당시 원년 회원국이며, 1991년 소비에트 연방을 승계한 이후 현재 UN 상임이사국으로 있다. G20의 참가국이다. 기존 G8의 라스트 멤버이기도 했다. 또한 중국,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상하이협력기구의 회원국이기도 하다. 독립국가연합의 창설국 중 하나이며, 2012년 1월에는 유라시아 연합을 창설했다. 브릭스 (BRICS)에서 R이 러시아다.

GFP에서 군사력 2위로 평가되고있고 병력수는 징병제로 84만의 상비군 대군을 유지하고있다(5위) 액티브 국방비 지출은 4위다.

핵무기 보유량 1위 국가고 # ICBM SLBM 기술 모두 가지고있으며 미국, 중국과 마찬가지로 유인우주선, 우주도킹을 자력으로 할수있는 나라다.
무기 수출은 2위를 하고있다.

GDP는 12위정도인데 우크라이나 유로마이단 사태로인한 서방의 제재와 셰일가스와 사우디의 증산에 따른 유가 파동 여파가 크다. PPP는 6위다 , IMF 투표권 9위, 금 보유고 7위, AIIB에서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투표권 높다.

흔히 예전 언어로는 아라사로 사극 등을 통해 널리 알려져있는 국가다.
한국어에서 한 글자로 줄여쓸 땐 일본어 음차에서 따온 '노'(露)라고 하기도 하고, '러'라고 하기도 한다. 중국어 표현인 俄(아)도 있지만, 아관파천 한 단어를 제외하고는 사장된 표현이다. 수십년 전까지 신문에서 한자를 자주 병용했을 때만 해도 '露'라고 자주 적었지만, 요즘에는 다들 "러"라고 쓰는 추세다.

[wikipedia 링크] en.wikipedia.org/wiki/Rus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