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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지리적 범위는 일정치 않으나, 일반적으로 아시아 중앙부의 5개국 즉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으로 구성된 지역으로 여겨진다.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언어로는 중앙아시아 5개국의 민족어인 투르크어 계열인 키르기스어, 카자흐어 (킵차크어파/북서어파), 우즈벡어(차가타이어파/남동어파), 투르크멘어(오구즈어파/남서어파) 그리고 페르시아어 계열인 타지크어가 있으며 소비에트 시대의 영향으로 러시아어 또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 살펴보고자 하는 ‘중앙아시아 문학’이란 바로 중앙아시아에서 투르크어, 페르시아어, 그리고 소비에트 시대 전후로는 러시아어를 사용하여 지역만의 독특한 정서와 사상, 그리고 생활상과 역사성을 담아낸 서술문학과 구비문학을 포함한다.

‘중앙아시아 문학 DB'에서 살펴보고자 하는 중앙아시아의 문학은 크게 이란계 문화권에 영향을 받은 정주민 사회가 발전시킨 서술문학과 투르크와 몽골 문화권의 영향을 받은 유목민들이 대대로 계승했던 구술문학으로 나눌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