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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제국


러시아제국은 1721년 10월 22일(11월 2일)부터 1917년 혁명의 성공 이후에 신생소비에트사회주의 체제가 수립되기 직전까지 존재했다. 러시아제국의 기초는 표트르대제가 개혁을 하는 과정에서 그 기초가 만들어졌으며, 표트르대제는 제 신분들의 대표인 군주에서 절대군주로 변모하였다. 군사적 규율이 정해지고 관등표가 도입되었으며, 교회는 종교를 관장하는 시노드회의 한 부속기관으로 바뀌었다. 육군과 해군 정규군이 만들어졌으며, 발트해 쪽으로 나가는 길목에 상트페테르부르그를 세웠다.

 

                                                      표트르1세                                              

표트르 1세는 1703년부터 새로운 수도를 염두에 두고 상트페테르부르그를 건설하기 시작했는데, 1728~1730년에 잠시 모스크바로 옮겼던 때를 제외하고 상트페테르부르그는 제국의 심장으로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했다. 1721년 대북방전쟁(Северная война)을 승리로 이끈 이후, 표트르대제가 원로원의 청원으로 ‘전 러시아의 황제이자 조국의 아버지’(Император Всероссийского и Отца Отечества)라는 호칭을 채택하였다.

 

   예카테리나 1세


표트르 2세

표트르대제의 사망 후에 그의 아내 예카테리나 1세, 그 다음에는 표트르대제의 손자인 표트르2세가 통치했으나, 실질적인 권력은 표트르대제 치세에 만들어진 구귀족회의인 최고회의에 있었는데, 그것은 북방전쟁과 표트르 대제의 개혁과정에서 약해진 러시아의 국내상황을 개선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안나 이오아노브나(Анна Иоанновна)의 치세(1730-1740)에 모든 중요한 고위직은 대부분 독일인들이 차지했다. 그들은 러시아와 독일의 상호관계에 강한 영향을 주었다.

 

      안나 이오아노브나  

안나 이오아노브나가 사망한 후에 황위는 이반 6세(Иван VI)에게 넘어갔으며 섭정으로 그의 모친 안나 레오폴도브나(Анна Леопольдовна)가 정해졌다.
 
 

이반 6세와 섭정 모후


결과적으로 1741년 11월에 엘리자베타 페트로브나(Елизавета I Петровна)가 권력을 잡았다. 그녀의 치세에 최초의 대학이 설립되었으며, 그는 로마노소프를 위시해 문화인들을 지원했다. 농민의 예속은 계속되었으며, 경제에서 발전이 나타났다. 러시아는 스텝지역으로 진격을 계속했으며, 7년전쟁의 시기에 러시아의 군대가 이기면서 프러시아 동부, 쾨니스도르프, 오데르의 북쪽 영토까지 차지했다.

 



엘리자베타


표트르3세(Пётр III)는 제위에 오르자 프러시아에서 모든 군사행동을 멈추고 아무런 존건없이 강화를 맺었다. 그는 몇몇 개혁을 하였는데, 즉 추밀원을 없애고, 무역과 산업을 장려하고, 교회의 토지를 세속화하고 구교도에 대한 박해를 멈추었고, 귀족의 자유에 대한 선언을 제정했다. 그러나 러시아의 국가적 이익을 도외시한 채 프러시아와 강화를 맺는 그의 굴욕적인 태도는 군대와 상층부 귀족의 반발을 샀다. 귀족들은 향후 통치자로서 예카테리나를 염두에 두고 궁정 쿠데타를 일으켰다. 표트르3세는 제위 182일 만에 황제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그후 비밀리에 그의 시체가 처리되었다. 
 

 

표트르 3세


1762년에 예카테리나 2세(Екатерина II)가 제위에 올랐다. 그의 치세에 러시아는 노보러시아를 식민화하고 크림지역에서 전승을 올리고 폴란드분할에 참가하여 그 과정에서 폴란드영토의 일부를 병합하였다. 폴란드분할 과정에서 러시아는 폴란드인 이외에도 상당 숫자의 독일계 유대인을 얻게 되었다. 러시아는 자카프카지예(Закавказье)로 팽창하였는데 이는 페르시아와 투르크의 이해관계와 충돌하는 것이었다. 1783년에 동부 그루지야에 대한 보호조약이 체결되었다. 그리고 농노제는 공고화되었는데, 귀족들은 의무적 군 봉직에서 해방되었고, 농민들은 토지에 결박되었다. 이러한 조치는 푸가쵸프반란(восстания Пугачёва)의 발발원인들 중 하나가 되었다.

 

예카테리나 2세


제위에 오른 파벨1세는 예카테리나 여제가 새롭게 도입한 일련의 정책들을 폐기하였다. 그는 연대에 엄한 규율을 부과하고 귀족의 특권을 줄이고 3일의 부역에 관한 선언을 도입하고자 했다. 이러한 조치들 이외에 그는 인도 출병에 관한 계획을 준비하기도 했다. 1801년 3월 12일, 불만에 찬 귀족들이 새로운 변혁을 시도하는 가운데 그를 살해했다.

 

 

파벨 1세

그후 제위에 오른 알렉산드르1세는 스웨덴을 완전히 제압한 후, 병합한 핀란드에 대해 자율권을 부여했다. 그의 치세에 카프카스전쟁이 시작되었다. 1803-1811년에 알렉산드르1세는 국가행정을 자유화하는 계획을 검토하였는데, 그 결과 1810년에 국무회의(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совет) 기관이 만들어졌다. 1801년에는 국가농민을 분배하지 못하도록 조치하였다. 1803년에는 자유경작자들에 관한 칙령을 채택하고, 1818년에는 농노제폐지의 계획을 검토하였다. 1802년에는 콜레기야 기구는 장관제로 바뀌었다. 1810-1817년에는 아락체예프의 지휘 하에 둔전병제(Военные поселения) 조직을 시행하였다. 그것은 1857년까지 계속되었다. 1819-1820년에 둔전병 사이에서 소요가 일어나고 1820년에는 군대에도 확산되었다.
1825년 알렉산드르 1세의 사망 후에 데카브리스트 반란이 발발했다.

새로운 황제 니콜라이 1세는 데카브리스트 반란 세력을 진압하고 강력한 국가통제를 강화하는 정책을 단행하였다. 내무부 산하에 경찰력을 담당하는 제3부와 헌병대(III Отделение и корпус жандармов)를 설치하고 러시아제국의 헌법(Свод законов Российской империи)을 만들었으며, 철도를 부설하였다. 그는 러시아 전역에서 국가농노의 수를 줄여나갔는데, 예컨대 국가농노를 선물로 주는 관행을 완전히 폐지하였다. 또한 폴란드에 대해 중앙집권화 정책을 단행하였는데, 1830년 폴란드반란을 진압하고 폴란드의 자율성을 없애는 정책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오스만제국에 대해 러시아제국이 압력을 강화한 결과, 크림전쟁이 발발하였으나 전쟁에서 참패함으로서 러시아제국의 후진적 상황이 노출되었다.

 

알렉산드르 2세

알렉산드르2세는 농노제폐지, 군사개혁(투르크와 새로운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사법개혁, 지방 및 도시개혁 등 중요한 개혁조치를 취했다. 폴란드반란 이후에 결과적으로 폴란드의 자율권을 박탈했으며, 카프카스에서 다게스탄을 굴복시키고 전쟁을 종결하였다. 러시아는 1744년부터 123년간 소유해온 알라스카를 1867년에 720만 달러에 팔았다. 농업개혁에 대한 불만과 새로운 갸혁에 대한 열망으로 흑토재분배(Черный передел), 인민의 의지(Народная воля) 등 혁명적 운동이 생겨났다. 1881년 3월 1일에 인민의 의지는 알렉산드르 2세의 암살에 성공했다.



 

알렉산드르 3세



알렉산드르3세는 한편으로 강력한 보수정책을 펼쳤는데, 예컨대 적법한 절차 없이 경찰의 ‘유해한’ 인물에 대한 추방권, 신문간행 정지, 대학 자율성의 폐지, 사업장 폐쇄, 재판권에 대한 제한, 유대인의 비율제한 조치 등을 단행하였다. 다른 한편으로, 1881년 농노의 분여지 상환 허용, 농민은행 창설, 공장감독관 설치 등 노동법, 기업가의 전횡 제한 등 후견적 조치도 실시하였다. 대외정책에서 그는 전쟁을 피하고 물품수입을 줄였는데, 이는 국가의 재정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또한 강력한 국가주도의 산업화정책을 단행하고 철도를 부설하였다. 치세 말기에 친프랑스적 입장으로 선회해 1891년에는 러프동맹(Франко-русский союз)을 체결했다.

 

니콜라이 2세



니콜라이 2세 치세에 급속한 산업화가 단행되고 인구증가가 일어났으며 시베리아철도가 부설되었다. 1897년에 금본위제를 도입했다. 노동조건의 열악함으로 인해 정치적 요구를 담은 파업이 일어났다. 노동시간은 11.5시간으로 제한되고 친정부적 주바토프조합 조직이 생겨났다. 인구증가가 급속하게 일어나면서 농민들 사이에서 토지분배 요구가 일어났다. 러시아제국은 청제국의 반란진압에 참가하기도 하였고, 핀란드의 러시아와 정책은 계속되었고, 몽골은 사실상 러시아의 보호국이 되었다.

1914년에 러시아제국은 세르비아에 대한 지원, 폴란드 분할 이후 독일 및 오스트로-헝가리에 병합된 폴란드 영토에 대한 추가획득, 범슬라브국가의 지배력 강화, 흑해지역에 대한 점령 등 이해관계가 있었으며 그에 따라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 전쟁은 러시아제국에 유리하게 전개되지 않았고, 패전을 거듭하였다. 1917년 2월 혁명의 시기에 전제정은 붕괴되었다.

2월혁명 이후전제정은 전복되었고, 1917년 9월 1일부터 임시정부가공포되었고, 10월에 임시정부의 전복이후에 소비에트권력이 수립되었다. 소비에트공화국들이 나타나, 1922년에 연합하여 소연방이 되었다. 소연방의 수립은 러시아역사의 새로운 단계의 시작. 소비에트권력의 첫 10년의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소련은 빠른 시기에 이전의 정치 경제적 권력을 복구하였다. 2차대전에서의 승리로, 많은 중요한 손실이 있었지만, 소련이 권력을 병합하도록 도왔고, 포츠담회의에 따라 소련은 영토를 획득하고 러시아제국의 영토적 전통을 이어갈 수 있었다. 전후에 소련은 급속히 발전하였으며, 냉전은 경제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원료 중심의 경제와 소련의 명령-행정시스템이 80년대 초 향후 발전에 종말을 가져왔다. 페레스트로이카의 틀안에서 수행된 불가피한 개혁은 이미 어려운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었다. 결국 소련의 붕괴로 이어지고 15개의 독립공화국으로 분해되었다. 소련해체와 러시아연방의 성립은 러시아역사의 새로운 단계의 시작이다. 소련의 유산으로 남은 어려운 정치경제상황과 일련의 성공적이지 못한 개혁은 러시아연방 초기에 여러 문제를 야기하였으나, 현재 러시아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제국 연표

1689-1725년 표트르 1세(표트르대제)의 통치 

1689년 네르친스크 조약

1695년 해군 창설

1697-98년 표트르대제의 서유럽 여행

1698년 친위대(스트렐쯔이)반란

1699년 율리우스 달력 채용

1703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 건설 시작

1707-08년 돈 카자키 반란

1711년 세나트(원로원)설치. 귀족회의 폐지

1712년 발트 연안 점령

1713년 상트페테르부르크 수도 천도

1716-17년 표트르의 제 2차 서유럽 여행. 중앙아시아 원정

1721년 모스크바 총주교 폐지하고 시노드(Synod:宗務院) 설치

1724년 인두세(Подушная подать) 실시

1725-27년 예카테리나 1세 제위, 표트르의 총신 멘쉬코프 전권 장악

1725년 학술원 창설

1726년 비엔나 동맹 참가. 추밀원 설치

1727년 멘쉬코프 추방

1727-30년 표트르 2세 제위

1730-40년 안나 이오아노브나 제위, 총신 필론 전권 장악

1740-41년 이반 6세 제위

1740년 필론과 뮈니히 권력 투쟁

1741-62년 엘리자베타 제위

1741년 궁정 쿠데타, 뮈니히 추방, 필론 복귀

1746년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 참가

1754년 국내 관세 철폐 칙령 (단일 국내 시장 성립)

1756년 모스크바 대학 창설. 7년 전쟁 참가

1757년 예술원 독립

1758년 귀족의 보드카 제조 독점권 인가

1760년 러시아 군, 잠시 베르린 점령. 지주에게 농노의 시베리아 유형권 부여

1762년 표트르 3세 제위. 귀족의 자유권 포교, 궁정 쿠데타(황제 암살)

1762-96년 예카테리나 2세 제위

1764년 교회 영지의 세속화. 이반 6세의 복위 음모 좌절.

1767년 예카테리나의 「훈시」. 입법위원회 소집

1768-74년 제1차 러시아-터키 전쟁

1771년 크림 반도 점령

1772년 제1차 폴란드 분할

1773-75년 푸가쵸프 반란

1780년 모스크바 대극장 건설

1783년 크림 한국 병합

1785년 귀족 해방령 (특권 인가장)

1787-92년 제2차 러시아-터키 전쟁

1793년 제2차 폴란드 분할

1794년 제3차 폴란드 인민 투쟁, 러시아 군의 폴란드 인민 탄압

1795년 폴란드 분할

1796-1801년 파벨 1세 제위

1799년 알라스카 경영 시작

1800년 영국에 대한 무장 중립 동맹

1801년 그루지아 병합

1801년 3월 궁정쿠데타, 파벨 암살,

1801-1825년 알렉산드르 1세 제위.

1802년 부(ministry)제도와 각료회의 창설. 원로원을 최고법원으로 개조

1803년 귀족의 자발적 농노해방 허가

1804년 보통교육제도와 대학 자치제의 확립. 하리코프 대학 창립

1804-1813년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1804년 프랑스와 국교 단절

1805년 아우스테를리츠에서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군대, 나폴레옹에게 패배

1806-1812년 러시아-터키 전쟁

1807년 아이라우 프리드란의 패전

1809년 스페란스키의 국가개혁안

1810년 12월 러시아의 새 관세법 발효(프랑스 상품에 대한 관세장벽 실시).국무협의회 창설

1812년 3월 스페란스키 추방

1812년 6월 나폴레옹, 러시아 침입

1812년 9월 모스크바의 대화제

1812년 부카레스트 조약(이란, 카스피 해 서안지방을 러시아에 할양)

1815년 러시아 황제, 폴란드 왕 겸임

1816년 자유관세법. 아라크체예프의 새 군사제도. 발트 지방의 농노해방

1816년 청년장교들, 구제동맹결성(1818년 복지동맹으로 개칭, 데카브리스트 전신)

1818-1820년 돈 강 지방의 농민반란

1818년 둔전병 제도(군인거주지역제도) 실시

1819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 창립

1820년 세묘노프연대 반란

1821년 알라스카 영유. 복지동맹 해산되어 세 그룹으로 나뉨

1824년 아메리카와 국경확정

1825년 11월 19일 알렉산드르 1세 사망, 3주간 공위

 1825년 12월 18일 니콜라이 1세 즉위

 1825-1857년 니콜라이 1세 제위

 1825년 12월 14일-1826년 데카브리스트 반란(주모자 5명 사형선고)

 1826년 5월 황제의 성명(유언비어 엄벌령)

 1826-1828년 제2차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1826년 12월 러시아 대법전 및 러시아 제국 법전 편찬

 1827년 나바리노 해전(러시아, 영국, 프랑스 연합군, 투르크 및 이집트 함대 격파)

 1828년 투르크만차이 조약(이란, 러시아에 카프카스 할양)

 1828-1829년 러시아-터키 전쟁(제 1차 발칸 전쟁)

 1829년 로바체프스키, (非)유클리드 기하학 창시.

 아드리아노플 조약(터키, 그리스 독립승인. 러시아, 침략지역 획득)

 1830-1831년 폴란드 대반란

 1832년 폴란드, 러시아의 직할지가 됨

 1833년 문교대신 우바로프, 반동적 교육행정 실시

 1833년 웅키아르-스켈레시 조약

 1834년 키예프 대학 창립

 1837년 상트페테르부르크-파블로프스크 철도 개통. 시인 푸쉬킨 사망(1799-)

 1839년 재무대신 칸크린(1823년 이래), 화폐제도 개혁. 히바(Khiva) 한국(Khan)에 원정

 1840년 런던의 4국조약(모하메드 알리의 굴복)

 1841년 토지와 함께 농노 판매 금지

 1841년 5국 국제해협협정(프랑스 가담)

 1845-1849년 페트라세프쯔이 그룹의 활동

 1847년 무라비요프, 시베리아 총독 취임

 1847-1849년 러시아 군, 헝가리의 독립운동 진압

 1849년 헝가리 간섭. 검열위원회 설립. 페트라솁스키 사건. 페트로파블롭스크 군항 건설

 1851년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철도 개통

 1852년 작가 고골리 사망(1809-)

 1853년 러시아-터키 군 다아다낼스 해협에 출동

 1854-1856년 크림전쟁

 1854년 세바스토폴 공방전

 1855-1881년 알렉산드르 2세 치세

 1855년 러시아 군, 세바스토폴 포기

 1856-1883년 고르차코프 등장(1863년 이래 총리)

 1858년 청나라와 아이훈 조약 체결

 1859년 카프카스 동부지역 정복

 1860년 청나라와 북경조약 체결(연해주 영유). 블라디보스톡 건설. 국립은행 설립

 1861년.2.19 농노해방령

 1861-1862년 폴란드 인의 반란

 1863년 폴란드 징병제 실시.

             폴란드 인의 혁명적 폭동(-1864). 무정부주의, 허무주의 운동 발생

 1864-1871년 대개혁의 시대

 1864년 폴란드 농민 해방령. 젬스뜨보 설치. 사법제도 개혁

 1865년 타슈켄트 점령. 사전검열제 폐지

 1867년 자치무역정책으로 전환. 아메리카에 알라스카 매각

 1867년 모스크바에서 슬라브민족 대표자회의 개최

 1868년 부하라(Bokhara) 한국, 보호국이 됨

 1869년 바르샤바 대학 창립. 멘델레예프, 원소의 주기율 발견

 1870년 레닌 출생

 1870년.10 흑해중립파기 선언. 새로운 도시법령

 1871년 러시아, 흑해 중립 파기선언

1872년 바쿠닌, 무정부주의당 조직

1873년 삼제동맹. 히바 한국을 보호국으로 함. 산업공황

1874년 의무병역제. 나로드니키 운동

1875년 황제 및 총리 고르차코프, 베를린 방문. 사할린 영유(일본과 지시마-사할린 교환조약). 코간트 한국 병합

1876년 여성들을 위한 대학 강좌 개설

1876년.12-1877년 콘스탄티노플 열국회의

1877년 4월-1878년 러시아-터키 전쟁

1878년 1월 아드리아노플-휴전 조약

1878년 3월 3일 산 스테파노 조약

1878년 중반 베를린 회의

1879년 스탈린 출생

1879년 나노드니키의 분열 “인민의 의지” 결성. 허무주의자들 처형되기 시작

1880년 “인민의 의지”의 황궁폭파 음모

1880-1882년 중앙아시아 원정

1881년 황제 암살. 유태인 박해 운동. 청나라와 이리 조약

1881-1894년 알렉산드르 3세 치세

1881-1882년 내무대신 이그나티예프의 반동정책. 공황

1882년 콘스탄티노플 열국회의(이집트 문제)

1882년 공업화 시작. 인두세 폐지

1885년 러시아, 아프가니스탄에 진출, 영국과 대결 시작

1886년 바툼 해군기지 건설

1887/90년 독일과 재보장조약

1888년 카프카스 횡단철도 개통. 5억 프랑의 프랑스 차관 도입

1889년 지방관리관제도 설치.

1890년 젬스트보의 법 개조(탄압정치 개시)

1891년 대흉작. 볼가 강 지방 폭동, 러시아-프랑스 동맹(1894년에 최종적 결정).

블라디보스톡에서 시베리아 철도 기공식

1892년 러시아-프랑스 군사협정. 폴란드 사회당 결성

1893-1905년 재무대신 위테(사업개혁 주도)

1894년 독일과 통상조약. 서시베리아 철도 개통

1894년-1917년 니꼴라이 2세 제위

1895년 노동자 계급해방 투쟁동맹 결성. 불가리아, 러시아와 단교.

1896년 중동철도 계약(러시아-청나라 밀약, 97년 부설권 획득. 우수리 철도 기공)

1897년 공장취업시간법(11시간 반)

1898년 旅順, 大蓮 조차. 플레하노프, 레닌 등 사회민주노동당 결성(탄압에 의해 붕괴). 금본위제 완성

1899-1903년 공황

1901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지에서 군대 반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학생 폭동. 사회혁명당 및 입헌민주당 결성

1902년 시베리아 철도 완전 개통. 영-일 동맹에 대응하여 러시아-프랑스 동맹 선언.

레베 내각 성립(반동정치, -1904)

1903년 러시아, 만주점령

1903년 11월 사회민주노동당 볼셰비키와 멘셰비키로 분열

1904년 2월-1905년 러-일 전쟁

1904년 7월 플레베 암살

1905년-1907년

1905년 1월 피의 일요일

1905년 6월 포춈킨 호 수병 반란, 군대 반란과 농민폭동

1905년 7월 독일 황제와 보르쾨 밀약

1905년 9월 러-일 전쟁 종전. 포오츠머드 조약

1905년 10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노동자 대표 소비에트 총파업

1905년 10월 17일 니콜라이 1세 10월선언 발표. 위테 총리 취임

1905년 12월 모스크바 시민 무장 봉기

1906년 4월 위테 사임. 가뽕 암살. 국가기본법. 제 1차 두마개회

1906년 7월 스톨리핀 총리 취임

1906년 11월 스톨리핀, 농업 혁신

1907년 제2차 두마. 6월 3일 쿠데타

1907년 8월 영-러 협상. 러-일 협약

1907년-1912년 제3차 두마

1907년 황제, 대대적인 선거 간섭

1908년 폴란드에 토지수용법 적용. 오스트리아와의 관계 경색(1909)

1909년 3월 러시아-불가리아 협정

1910년 6월 농업개혁법의 완성

1910년 11월 황제, 포츠담 방문

1911년 9월 스톨리핀 암살

1912년 4월 시베리아 레나 금광의 노동자 200여명 사살

1912-1916년 제4차 두마

1912년 5월 러시아 지도하에 발칸 동맹 결성

1912년 5월 볼셰비키의 프라하 회의. 외몽고와 비밀조약. 「프라브다」지 제1호 발행

1912년 10월 제1차 발칸 전쟁(발칸 동맹, 터키에 선전포고)

1913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대파업

1913년 6-7일 제2차 발칸 전쟁(볼가리아가 세르비아, 갈리시아, 몬테네그로와 전쟁).

                   나중에 루마니아,터키 개입

1913년 8월 볼가리아 대패

1913년 8월 부카레스트 조약 (범슬라브주의의 승리)

1913년 9월 알바니아 독립

1913년 9월 콘스탄티노플 조약(터키-불가리아)

1914년 러시아-몽고 철도 협약

1914년 8월 1일 독일, 러시아에 선전포고

1914년 8월 29일 탄넨베르크의 참패

1914년 9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페트로그라드로 개칭

1914년 11월 독일에 대해 반격 개시

1916년 11월 독일, 폴란드의 독립을 선언

1916년 12월 괴승 라스푸틴 암살. 페트로그라드 폭동

1917년 2월 23일-27일 2월 혁명

1917년 3월 2일 황제 퇴위

소비에트러시아

1917년 4월 레닌 귀국「4월 테제」

1917년 5월 초 임시정부 첫 번째 위기 맞음. 온건 사회주의자들 내각 참여.

1917년 6월 제1차 전러시아 소비에트 대회.

1917년 7월 16~18일 ‘7월 사태’

1917년 8월 ‘꼬르닐로프 사건’

1917년 9월 볼셰비키, 페트로그라드와 모스크바 소비에트에서 다수파가 됨.

1917년 9월 공화국선언. 수상 케렌스키의 독재

10월 23일 볼셰비키 지도자들 투표로 봉기 찬성.

1917년 10월 25일-26일 10월 혁명

1917년 10월 26일 레닌, 제2차 전러시아 소비에트 대회 소집. 레닌, 소비에트 정부 구성 평화와 토지에 관한 포고령 반포.

1917년 11월 중순 제헌의회 선거

1917년 12월 독일 및 오스트리아-헝가리와 휴전 성립. 핀란드 독립 선언. 반볼셰비키 의용군 조직. 체카 설립.

1918년 1월 소비에트 정부 제헌의회 해산. 교회와 국가의 분리에 관한 포고령. 피착취 근로 인민들의 권리 선언 공포. 우크라이나 라다 독립 선언.

1918년 2월 에스토니야 독립

1918년 3월 브레스트-리톱스크 단독 강화. 트로쯔키 적군 건설. 수도, 모스크바로 옮김

1918년 3~6월 영국군과 미군, 북부 러시아로 진입.

1918년 4월 연합국군대 시베리아에 출병

1918년 5월 카프카스국가들 독립 선언. 체코슬로바키아 군단 반란. 시베리아 횡단 철도 접수. 우랄과 시베리아에서 반볼셰비키 정부 구성. 레닌, 국가 자본주의 경 제 정책 포기, 중앙집권적 통제 실시 및 ‘전시 공산주의’ 개시.

1918년 7월 소비에트 헌법 공포. 좌익 SR 봉기. 바쿠코뮌 붕괴. 미국과 일본, 블라디보스 톡으로 진입. 황제가족 처형.

1918년 8월 레닌 암살 기도. 백군의 카잔 점령. 남부 러시아에서의 백군의 승리.

1918년 9월 적색 테러와 백색 테러의 충돌.

1918년 11월 콜착 시베리아 정부 수반. 제1차 세계대전 종전. 폴란드 독립,

1919년 발트3국 라트비야,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야 독립.

우끄라이나와 크림에서 내전 발발.

1919년 2월 미군, 북부 러시아에서 철수.

1919년 3월 연합국군대 러시아에 간섭출병. 프랑스 주도로 오데사에 진입.

제3차 인터내셔날(코민테른) 결성-1943

1919년 4월 꼴착 공세. 모스끄바 위협.

1919년 6월 꼴착 진격 저지.

1919년 7월 베르사이유 강화 조약(러시아 제외).

1919년 10월 데니킨 산하의 백군, 모스크바 위협.

1919년 11월 유데니치 산하의 백군, 페트로그라드 위협.

1919년 12월 데니킨 격퇴, 꼴착 패배.

1919년 12월 연합국, 폴란드 국경에 커즌라인 설정

1920년 1월 미국, 시베리아에서 철수.

1920년 3월 제9차 당대회, 노멘클라투라 체제 성립, 서기국 확대.

                  민주집중파와 노동자반대파 등장.

1920년 3~4월 볼셰비키, 아제르바이잔에 소비에트 통치 확립.

1920년 4~10월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1920년 6~11월 브란겔 휘하의 크림 백군 패배.

1920년 9월 동방 근로 인민 대회.

1920년 11~12월 볼셰비키, 아르메니아에 소비에트 통치 확립.

1920~1924년 중앙아시아에서 바스마치 반란.

1920년 니콜라옙스크 사건. 폴란드 전쟁(-1920.10)

1920년 3월 크론슈타트 수병 폭동

1921년-1927년 신경제정책(NEP)

1921년 2월 적군, 그루지야 침공. 소비에트 통치 확립.

1921년 3월 리가 조약(폴란드와 공식 강화). 크론슈타트 반란. 제10차 당 대회.

‘NEP’ 및 ‘당 단합에 관해서’ 결의안 승인.

1921년~ 1922년 광범한 기근. ARA로부터의 원조. 문맹 퇴치 운동 탄생. 여성부 활동

1922년 3월 발트 협상

1922년 4월 독일과 라팔로 통상조약

1922년 4월 스탈린, 당 총서기가 됨. 소비에트 러시아와 독일 간에 라팔로 조약 조인.

1922년 5월 레닌의 첫 발작. 소비에트 정부, 찌혼 총주교 체포와 ‘살아있는 교회’ 지지.

1922년 12월 소련 실질적으로 형성.

레닌, 러시아 중심주의가 약화된 민족 정책 기초하고, ‘유언’ 작성.

1920년대 초 서구 열강(미국 제외), 소비에트 러시아 인정. 당, 문화에서의 실험 용납하나 그 통제와 검열 강화.